쑥쑥영어 유치원을 시작한지도 벌써 2개월이 다 되어가는 군요. 처음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으로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특히 쑥쑥영어유치원을 다닌다는 걸 너무 좋아해요.
우리 아이는 먼저 인터넷으로 선생님 강의를 듣는 것 부터시작해요. 제가 진행하기에 어려울것 같아 자주 보았는데 어느새 아이는 강의를 먼저 듣고 영어책을 보는 것이 습관이 된것같아요. 처음에는 무조건 영어 선생님의 강의를 보면서 영어를 따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선생님이 잘 보이는 데 선생님도 자기를 보느냐고 물어 보길래 선생님은 관홍이를 볼수 없지만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숙제는 잘 하면 선생님께서 보고 칭찬도 해주신다고 하니 무척 좋아하더라구요.(참고로 숙제검사에서 '검'이라는 글자보다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이라도 찍어 주시면 안되나요. 우리 아이가 '검'이 뭐냐고 물어서 그냥 검사했다는 표시라니 좀 실망한 표정이 었어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그리고 특히 인강에서 발음을 무척 자세히 보더라구요. 그래서 그 어렵다는 th발음을 선생님께서 가르켜주신데로 따라하더니 자기도 th발음을 하면 바람소리가 나온다고 아주 좋아했어요. 처음 생각 보다 도움이 너무 많이 되어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앞으로도 재미있고 신나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나름 엄마표영어를 열심히 할 예정이랍니다. 많은 도움 받고 용기도 얻고 실천도 잘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