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참기로 의지를 굳히신 분은 참으셔야지요! 쑥쑥 출입 수년만에 제가 극기에 가까운 그 인내에 대해 좀 도가 닦인 사람이잖아요!^^; 기다려두 좋은 일, 많습디다. 글구 저두 오디오는 실험용으로 달랑 한개만 있구, 저만 들어 봤어요. (괜찮더군요.) 자연관찰책하곤 많이 다르지만, 저는 자연관찰 전집은 돈 아끼는 차원에서 도서관서 가능한 뵈줄라구... 그리고, 인터넷에도 그림 잘 뜨고, 실물이 사실 더 중요한 거니까는...!(못사주는 핑게도 많지!ㅜ.ㅜ) 훈이민이님은 꾸욱 참으세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구요! 실은 저두 요즘 들어 와 보기 자제 중이잖아요! 지금 여적지 밥두 못 먹고 이러고 있네요. 저 다시 두문불출 할래욧! (방화해 놓고, 뺑소니~~! - 잡히면 극형에 처해지는 거 아니감??) 훈이민이님의 글입니다. > 어쩌라고 그런 글을 올리시옵니까. > 이번 공구가 웅진의 '원리가 보이는 과학' 영어판이람서요. > 그 책도 초등 정도 보는게 좋다고 알고 있는데, > 또 관련 글이 많지는 않았지만, 대충 초 1-초3정도를 연령으로 얘기들 하시길래, > 아휴.. 다행이다. 돈도 없는데.. > 글고 초등때 사려면 오디오 테푸 없어도 되겠지.. > 과학책인데 오됴가 재미가 있겠나, 그냥 읽어주는거겠지.. 하며, > 나중에 필요할때 되면 책만 사야지.. 하며 공구창을 더는 열어보지 않았었는데 말이죠. > > 아으... > 그래도 전 이번엔 참아야겠습니다. > 지난달에 사둔 책들 어지간히 읽은 다음까지는,(지난달에 왜 이리 50% 한다는데가 많은지) 정말로 눈에 후아악~ 띄는 것 아니면 열어보지 않으렵니다. > 흑~ > > 울집 아이들 5세, 3세인데 첫발견도 없고, 달랑 F사의 자연관찰 전집으로 버티는 중이거든요. 요새는 첫발견 영문판 몇권 사보고 싶더만요. > 아으.. 마음을 잡자..눈을 감을까.... > 여길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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