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워서 아침마다 어린이집 갈때 아이한테 물어본답니다.
How's the weather? It's windy and cold.
그래서 바람을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종이색도화지와 색습자지로 바람을 만들었답니다....휘이이~~~
"엄마, 난 바람이야~" 뱅글뱅글~~ 엄마는 "아유... 추워... 바람아 그만 불어줘~" 하고 놀았답니다..
지난번에 만들어 둔 꼬불꼬불 색종이뱀이랑 같이 문에 걸어두었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아침마다 어린이집 갈때 아이한테 물어본답니다.
How's the weather? It's windy and cold.
그래서 바람을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종이색도화지와 색습자지로 바람을 만들었답니다....휘이이~~~
"엄마, 난 바람이야~" 뱅글뱅글~~ 엄마는 "아유... 추워... 바람아 그만 불어줘~" 하고 놀았답니다..
지난번에 만들어 둔 꼬불꼬불 색종이뱀이랑 같이 문에 걸어두었어요~






이구 귀여운 것들!!! 궁뎅이를 깨물어 줄테다!!!
근데, 저는 사상이 불순한가봐요...
어릴때 부터 습자지라는 말이 어감이....TㅅT
저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좀 보소....헐~~넘 이쁘네요...^^
색칠도 잘하더니 이제는 만들기에도 ......
흠...그동안 장관님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잘 만드셨어요..짝짝짝~~!!!
노부영의 고전-brown bear 놀이북
Why~가 영문판으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