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어요~
올해로 열살되는 큰아이 가 돌이 지났을 무렵인가 쑥쑥을 알았었는데..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그 당시 첫아이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날마다 쑥쑥과 함께 눈도장 찍으며 십년 후 내아이의 영어만큼은 엄마표로 책임진다는 설렘과 흥분으로 지내던 날들이 새삼 기억이 되네요.
그러고 지금.. 강산이 한번 바뀔려고 하네요. 다시 놀러온 쑥쑥은 여전히 건재하고 그동안 더많은 것들을 품고 더많은 친구들이 찾아와 놀며 성장하는 훌륭한 곳이 되었네요. 강의실 커리도 빵빵하고 놀고 구경하고 갈 수있는 곳들이 너무 많아서 한두시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놀다보면 길잃어 버릴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때 그 큰아이 뒤로 사랑스런 두아이가 더 생긴 지금에서야 새로운 눈을 뜨고 쑥쑥을 더욱 자세히 봅니다.
여러 열정맘들을 보며 다시 도전의식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네요. 그땐 유아영어만 들어왔는데 지금은 초등까지 드나들려니 더욱 바빠집니다. 그래도! 쑥쑥과 함께 우리 아이들과 재미지게 놀아보고 싶네요.
자주자주 놀러와서 많이 배워가야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