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꾸준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38


90세 된 어느 할아버지가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헉! 90에세 영어를 배워서 뭐하시려고'''????

그런데 그 할아버지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 내가 60살쯤 정년퇴직 할 때 내가 얼마나 살겠나 싶어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아무 것도 안하고 40년을 살고 있다.

내 생각하기에 아직도 내 몸이 정정하니 앞으로 10년은 더 살 것 같고

그러니 지금이라도 영어를 배우면 몇년은 써먹을 수 있지 않겠나"

 

사람 앞일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으나

평균적으로 봤을 때 우리들 대부분은 아직 절반도 이 세상을 살지 않은 셈입니다.

이제부터 꿈꾸고 실천해 나가도 아직 시간이 많다는 이야기지요.

벌써부터 꿈이 없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저는 도서관 딸린 저렴한 공부방 (거대한)도 하나 짓고 싶고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픈 꿈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봉사도 할 예정이구요( 제가 또 한 목소리 하걸랑요..히힛)

60살이 넘어서는 전공을 살려 병원에서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드라마 대본 공모전에도 참가해보고 싶고

소설책 하나 써서 내보는 것도 꿈입니다.

하고 싶은 게 아직도 너무너무 많습니다.

 

울 큰 딸이 어느날 한숨쉬는 아빠에게 그러더라구요.

" 아빠. 나중에 내 위인전에 아빠가 한숨쉬는 아빠였다.. 라고 쓰여지면 좋겠어요?"

완전 깜놀!!

여태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제 어쩌면 위인전에 쓰여질지도 모르는 내 딸의 앞날을 위해

좀 더 근신하며 살아야 하나봅니다.

언젠가 위대한 과학자. 대통령. 종교지도자가 된 내 아이 위인전에 포악하거나 냉랭하거나 집요한 엄마로 묘사되어서도 안 될것이고

사회 지도자로 나선 내 아이에게 " 저 사람 엄마 내가 아는데 그런 엄마 밑에 자란 사람이라면 난 지지하지 않겠어" 이런 소리도 듣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

내 아이 앞날에 재뿌리는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소극적인 꿈도 하나 추가해 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단한번의삶
  • |
  • 2011-01-22 16:52
답댓글

인터넷 회사를 바꾸느라...중간에 컴이 안되서...늦었어요.

어제 디비디-스쿨버스

기초논술 창작동화 6권^^~

요즘 와이를 보고 있어요. 관심에 맞게 한권씩 골라서 보는데...

만화라도 요건 좀 허용하는데............이런것도 되도록 안봐야 한다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23 20:51
에구 재헌이는 달고 살아요 와이랑 비슷한 사이언스 북인데 너무너무 좋아해요
부작용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좀 걱정이 되네요
다른 책을 더 많이 읽도록 유도해야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1-01-22 10:40
답댓글

따님이 너무 강한말을 아빠에게....ㅋㅋㅋㅋㅋㅋ

 

울 아이들은 엄마는 항상 화만 냈다.....이렇게 쓰는건 아닌지....^^;;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9시에 일어났네요...

사실 더 자고 싶었는데...

재령이가 제 위로 올라와서 빨리 일어나라고 흘들고.. 무거운 머리로 제 허벅지를 짖누르고..

암튼 도저히 더 잘 수가 없었네요....ㅋㅋㅋㅋㅋㅋ

 

밤 10시쯤 아이들과 함께 잠들어서 새벽 4시에 깨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꼭 뭐하다보면 12시가 되어버려서 겨우겨우 5시 넘어서 일어나네요...

월요일 부터는 다시 시도해 보렵니다...ㅋㅋㅋ

 

 

 

한글책

 

- 개구리할머니 돕기 대작전

-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 달님이 성큼 내려와

- 미키와 콩나무

 

 

 

 

 

소리내어 읽기

 

- today is monday

- Dora loves Boots

- Eggs for everyone!

 

 

묵독

- Rocket ship

- Just me and my dad

 

영어책 읽어주기

- all by myself

- when i grow up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쿵푸팬더

- 제로니모

 

 

 

어제는 처음으로 흘려듣기를 안했는데.

재령이가 잠들면서 오늘은 꼭 DVD 재생 오디오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월요일에 받아볼 수 있게 하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재령이는 다른때는 모르겠는데..

잘때하고 밥먹을때는 꼭 들으려고 해요....

심심하다면서.....

 

오늘은 영화 오디오들 몇개 따서...

그냥 오디오 플레이어에다가 돌려야 겠어요...ㅋㅋㅋ

 

다들 행복한 주말 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1-22 12:39
오~~~~~기특한 재령이~
잘때와 밥먹을때에 흘려듣기가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 잡혔네요~^^*
저는 영화에서 오디오 어떻게 따는지도 몰라요~
언제 시간되시면 또 한번 알려주셔요~^^*
저는 다른사람 설명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던데 령돌맘님이 전에 올려주신
동영상 올리는법은 단번에 알겠더라구요~ㅎㅎㅎㅎ
그리고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전 4시, 5시면 한참 꿈나라거든요~^^*
령돌맘님도 행복가득한 주말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23 20:43
령돌맘님 저랑 비슷한 계획을!!!
저도 아이들이랑 같이 자고 4시에 일어나자 하고 계획을 세웠는데 세운 날부터 잘 안되는 ,,,
둘째가 밤에 자주 일어나서 요즘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히터가 우리 방을 너무 건조하게 해요
가습기를 틀어도 소용없어요 따신 온돌방이 넘 그립답니다. ㅎㅎㅎ
저도 4시에 일어나기 다시 도전입니다. 우리 화이팅해요^^

재령이 정말 대단하네요
습관을 잘 잡아주신 령돌맘님도 훌륭하시구요
저는 집중듣기 매일 하자고만 하고 제가 정작 잊어버리고 게을러지고,,,
앞으로 꼭 같이 하자고 어제 저녁에 또 다짐했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1-22 09:30
답댓글

아니 어찌 이리 일찍 들 다녀 가셨어요...

어제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집에서 시부모님, 친청부모님과 저녁을 먹었어요..

시부모님이 오실지 몰라서 밥을 조금 해 놓았다가 저만 찬밥 먹고 말았네요...

음식도 준비 못 해놓아서 거의 좀 민망하더이다.

요즘 다은이의 질투심이 꽤 심해요...

사람들이 해은이 재롱떠는 모습 보면서 웃고 귀엽다 하면 그게 속상해서 저한데 달려와서 울어요..

그리고는 자기가 관심 받을 수 있는 것을 해요...

싱가폴 가서도 거래처 사장님 앞에서 재롱 떠는 해은이를 보고 질투가 난 다은이가

차 안에서 엉엉.... 엄마 사람들은 해은이만 예뻐하고 나는 안 예뻐해요.... 엉엉

 

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 오신 관계로 재롱 떠느라 '도깨비 감투' 하나만 보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1-01-22 10:46
아이고.. 책 읽는것 보다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재롱부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ㅋㅋ

울 아이들도 그래요..
두놈다 질투가 대단하다는...
그런데.... 둘째인 재령이가 워낙에 애교를 많이 부리는지라...
큰놈은 무뚝뚝하고... 좀 차가운 면이 있고....
항상 모든 애정어린 시선이 재령이에게 가있어서....
속상해 하곤 해요...
더 안스러운건 속상하다는 표현을 잘 안하고 그냥 방에 조용히 들어가 있어요..
저두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는데....

그런데 더 웃긴건....
건령이를 가끔가다 칭찬해주면...
재령이가 형아만 칭찬해 준다면서 펑펑 운다니깐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1-22 12:36
귀여운 다은이~^^*
암요암요~질투나지요~!!!
Anna는 사촌동생인데도 파리바게*점원언니가 사촌동생에게 더 많이 웃어주었다고
속상해서 울었던적도 있는걸요~ㅋㅋㅋㅋ
요피님네는 항상 사람들이 자주 모이네요~^^*
인복이 많으신가봐요~
요피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23 20:47
아이들은 다 똑같은가 봐요 ㅎㅎㅎ
에고 제가 맘이 다 아프네요
울 재헌이도 4년간 혼자 독차지한 관심이 동생에게로 가니까
왜 사람들은 동생만 예뻐하냐고 심각하게 자주 묻더이다
지금은 익숙해지고 무뎌져서 다행이다 싶지만 처음에는 매일 묻더라니까요 ㅎㅎ

저는 시부모님 밥 차려드리는 게 정말 애매하고 그러던데 시어머니까 좀... ㅎㅎ 그리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8
  • 이전글 [칼럼]♣쑥쑥 강연회를 마치고...(가은맘 성향별 맞춤영어놀이)♣
  • 다음글 #96(1/21) 읽기 레벨 up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강연회를 마치고...(가은맘 성향별 맞춤영어놀이)♣
    • 가은맘
    • |
    • 2011-01-21
    53
  • #96(1/21) 읽기 레벨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2
  • 성실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6
  • 차분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7
  •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2
  • 꾸준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21
    38
  • 영어유치원 봄 학기가 무척 기다려지네요
    • 현경태훈맘
    • |
    • 2011-01-21
    21
  • 꼭 조언 부탁드려요^^(고수님들 그냥 지나가지 말아주세요..^^)
    • 아이를 믿자
    • |
    • 2011-01-2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 피카북과 함께~~
    • 지연지우맘
    • |
    • 2011-01-21
    4
  • 키즈쿡쿡 어떤가요?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 julie768
    • |
    • 2011-01-21
    0
  • 각 단계별 ORT 추천 요망
    • 시지후맘
    • |
    • 2011-01-21
    5
  • 도와주세요..
    • hobak52
    • |
    • 2011-01-2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