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방문만 해서 쑥엄마들 글만 열심히 읽고 가다가 글을 올려 봅니다.
전 5살 3살 아이들을 키우는 전업맘입니다. 나름 엄마표영어한지는 6개월 남짓 정도 했습니다.
집에서 흘려듣기와 영어동화책 조금 읽어주는 정도밖에 못하고 있어요.
둘째가 17개월이라 좀 힘드네요.
그래도 첫애가 조금 언어인지능력이 있는지 아웃풋이랑걸 조금하는데요.
이번에 ort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몇단계를 구입할지 몰라서요?
조언 부탁합니다.
조용히 방문만 해서 쑥엄마들 글만 열심히 읽고 가다가 글을 올려 봅니다.
전 5살 3살 아이들을 키우는 전업맘입니다. 나름 엄마표영어한지는 6개월 남짓 정도 했습니다.
집에서 흘려듣기와 영어동화책 조금 읽어주는 정도밖에 못하고 있어요.
둘째가 17개월이라 좀 힘드네요.
그래도 첫애가 조금 언어인지능력이 있는지 아웃풋이랑걸 조금하는데요.
이번에 ort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몇단계를 구입할지 몰라서요?
조언 부탁합니다.
참 많이 힘드실 때인것 같습니다. 그쵸? 저두 그 시기가 있어서........
흘려듣고, 동화책 읽고. 디비디 챙겨 주시는 정도면 아주 잘하시는 거랍니다.
오알티는 동생이 있으시니 금전적으로 가능 하면 1+ 부터~ 5단계까지 죽 이어서 구하셔서, 열심히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동생도 두돌 정도 되면...낮은 단계부터 읽어주시면 되구요.
동생이 두돌이 되면, 큰애랑 같이 구분 없이 책 읽어주기 괜찮은것 같아요.
우리집 큰애는 사실 33개월부터 집중듣기 비슷한걸 했습니다. 동생 때문에 책을 읽어 줄수가 없어서, 오알티를 엄마가 몇번 읽어주고나면 나머지 반복은 cd 로 했지요.
소리가 흘러나오면, 애는 책 들고 그림을 봤어요.. 책 넘김 소리에 맞춰~ 페이지 넘기면서......
둘째가 커서, 같이 읽어 줄 수 있을 무렵부터는 , 안시키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 도움이 됐다고 생각됩니다.
오알티도 좋은 책이지만
동생도 생각해서 마더구즈나, 노래로 된 노부영도, 두아이가 동시에 영어를 즐기기에 아주 좋답니다.
재밌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아이 정서에도 좋다지요.
화이팅! 전 둘째가 제법 커서인지, 아기가 너무 예뻐요. 17개월이면, 얼마나 이쁠런지.....
엄마는 아주 힘들 때지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천천히 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