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 엄마가 알려줘서 가입만 해 두었다가.
요즘 다시 생각나서 이글, 저글 읽어보고 있는데...
와우! 충격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다들 처음엔 저처럼 놀라셨겠죠? 흑흑....
제가 너무 애들을 방치했나 싶기도 하고...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다 잡고 새롭게 태어나야 겠어요.... ㅠ.ㅠ
당장 3월부터는 쑥쑥 영어 유치원에도 도전해 보고 싶고.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는 더 이상 하지 않아야겠네요. 다짐!!!
예전에 친구 엄마가 알려줘서 가입만 해 두었다가.
요즘 다시 생각나서 이글, 저글 읽어보고 있는데...
와우! 충격의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다들 처음엔 저처럼 놀라셨겠죠? 흑흑....
제가 너무 애들을 방치했나 싶기도 하고...
이제부터라도 마음을 다 잡고 새롭게 태어나야 겠어요.... ㅠ.ㅠ
당장 3월부터는 쑥쑥 영어 유치원에도 도전해 보고 싶고.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는 더 이상 하지 않아야겠네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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