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게시판에 글들을 보면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는건 무얼까요?
과연 나는 여태껏 무얼 하고 있었는지
내 아이의 영어교육에 너무 무관심했었다는 사실에 걱정스럽고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마구마구 몰려와 머리가 멍해집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만으로 무관심했었나 봅니다.
앞으로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게시판에 글들을 보면 점점 더 자신이 없어지는건 무얼까요?
과연 나는 여태껏 무얼 하고 있었는지
내 아이의 영어교육에 너무 무관심했었다는 사실에 걱정스럽고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마구마구 몰려와 머리가 멍해집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만으로 무관심했었나 봅니다.
앞으로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인제 7세아이 엄마입니다...저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이정도면 다른 아이들보단 좀 하겠지 싶었는데, 다른 엄마들의 당당함에 전세상실입니다...
좀더 잘 ..보단 편안하게 다가가야겠죠...ㅎㅎㅎ
할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마세요...
그냥 무대뽀로 시작부터하세요...그다음 우리아이에 맞는 방법을 찾아봐요 ㅎㅎㅎ
저도 다시 시작하는 기분입니다..화이팅 ㅎㅎㅎ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은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이제라도 자극을 받기 시작하셨으면 잘 할 수 있을꺼예요.
저도 여기와서 자극을 받기 시작한 1인중에 한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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