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맘 한 거 봤쥬? 돌쇠 데리고 고군분투(?) 추억담 풀어논 거.
초게로 이사가기 전에 은아, 민이, 빨네 둘째 (이름 뭐유?)들이 뭘 했는지,
잘한 건 뭐고, 반성되는 건 뭔지,낱낱이 이실직고 하고 떠나쇼.

유게 엄마들이 보고,
"으음 요건 따라하면 좋겠고 에이, 저건 아니다~,"
하는 안내역할 좀 해주시면 안될까?
부담스럽겠죠, 알어요. 그래도 좀 해주시구랴.요렇게 빕니다.
(특히 빨.앤.님께 미안허네.... 그동안 100일 읽기 하느라 고생이 많았는데.)

커뮤니티는 나눔이라잖아요.
꼬맹이들 잘 키워서 초등 보내는 장한 사람들이니 (본인들은 펄쩍 뛰고 아니라 하겠지만)
애들과의 추억좀 풀어놔주시구랴.
여기에 댓글로 쓰면 안되여. 번듯하게 게시글로 달더라고.
그리고 내 레이다에 안 잡힌 예비초등생 엄마 요기에 신고좀 해주쇼.
나 욕하지 마요. 사고 터뜨린 돌쇠맘을 원망하쇼.
자, 벨벳, 민이맘, 빨강머리앤의 추억담이 안 올라오면 나 삐진다.

(요 사진 북클럽1기에서 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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