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에 늦둥이에 완젼 영어 초자에 모든 악조건을 가지고 있는 엄마가
오로지 자식생각하는 맘 하나로 봄학기를 등록할까 합니다. 사실 80%는 따라갈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맘들과 가끔 게시판 돌다 너무나 유창한 엄마표 영어를 구사하는 엄마들 틈에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이런 저에게 용기를 주는건 다름아닌 신나게 쿨쿨 자고 있는 울 아들이네요..]
최대한 열심히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제가 공부한다는 각오로 봄학기를 도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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