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딸이랑 친구들과 얼마 전부터 엄마표 영어 시작했습니다.
하하...될 수 있는데로 영어만 쓰려고 노력하고 있으나...뭐 이 녀석들 아직 너무나 어려서
다른 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음악 CD는 Super Simple Songs인데,
진짜 수업 내내 활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노다지를 찾은 듯한 느낌이랄까?
유투브에 동영상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익숙한 리듬에 노래들이 따라 부르기도 쉽게 되어 있구요.
쩝...그래도 아직 처음이라 이것저것 시행착오가 많습니다.
참 수업 시작할 때 아이들 하나하나에게 이름 불러주면서 hello하고
끝날 때 이름 불러 주면서 good bye하니까 참 좋아하더라구요.
간단한 것이지만....아죽 중요한 작업 중에 하나 인 것 같네요... ^^*
점점 발전하는 엄마표 영어 더 나아가서 노련한 육아영어 전문가가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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