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5살 아이둘 엄마에여..
엄마표한지 2년 조금 넘은 상황~~
이런저런 시행착오..(많이는 아니지만..나름~ㅋㅋ)를 겪고 진행은 하고있는데..
솔직히 아직도 체계가 없는 상황인것같아..내심 불안해하며 진행하네여..
일단은 ort로 진행중이에여..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지못해서 일주일에 3권씩 꼬박꼬박 반복 흘려듣기와 반복 책읽기하고있구요..
시*영어 학습지하나 하고있구요..그래도 이거라도 하니..이주에 한권씩 스토리북 하고있구요..(그냥 엄마표로만 가자니 솔직히 자신이 없어서~또 학원은 아직 이른거같고해서 시작~)
그리고 쑥쑥영어유치원덕에 일주일에 한권씩 영어동화 진행중이구요..
이게 다랍니다..
가끔씩 dvd시청..어릴땐 주구장창보더니 좀 컷다고 잘 안보네요..
그래서 관심끌기용.."아앙의 전설" 들이밀었더니..앗싸~~!몇일째 한번씩 보기시작...
흘려듣기는 매일매일~~음 1~2시간정도는 하는것같아요..
3월이면 학교도 갈테고....
제목처럼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어디서 부터 손을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뭘 더 추가해보면 좋을지....
정체기라고 해야할까여....항상 제자리인 느낌이에여..
아이의 아웃풋이 나온다거나 책을 읽는다거나...그런게 아직이라서...그리고 제가 비슷한 단계의 책만 보여줘서인지...항상 그자리인듯....ㅡ.,ㅡ
오늘 영어학습지 샘이 눈썰미가 있는거 같다고는 하셨네여..일단 한번 테이프나 cd로 들어두면 책을 쉽게 읽어나갑니다..그러니까..앞글자로 때려 맞추는느낌.......grandfather가 있으면 g만보고 그랜드파더~요런식..
ㅋㅋ...장점인지 단점인지...ㅋㅋㅋ
암튼 도움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