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관련 정보에 목말라 하던중 쑥쑥닷컴에 대해서 듣게 되었지요^^
요 며칠 게시판 글들을 읽으며, 충격과 후회가 밀려오더라고요...
조금만 더 일찍 시작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자식교육에 열공하는 어머니들을 보면서, 스스로가 좀 후회되기도 하고^^
현재 7살, 5살 두아들과 뱃속에 4월에 태어날 3형제를 둔 엄마입니다.
평소에 하루에 영어책 1권이상은 꼭 읽어주자 정도의 생각을 갖고 영어공부를 시키고 있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세계 명작과 노부영 베스트 정도 책을 갖고 있고요, 아이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 교재 복습 정도 시키고 있습니다. 다행이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고, 즐거워 합니다.
하지만 항상 맘속에 뭔가 조금 더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고, 관련 책의 워크시트가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쑥쑥닷컴이 바로 정답이었습니다.
쑥쑥 유치원에 책과 관련된 워크 시트를 제공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선배맘들이 활동한 워크시트와 자료, 노하우 등이 정말 방대하게 있어서 적은 시간으로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배맘들의 후기를 읽으며,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잘 자란 아이 뒤에는 항상 엄마의 희생이 있다는 것을^^
저도 쑥쑥과 함께 영어공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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