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분들이 책 소개 넘 잘해주셔서 간단히 올릴께요~
첫째, 제 느낌 1세부터 3세, 처음 영어책 읽기시작하는 아이에게 딱인거 같아요.
영어책 거부감 느끼는 조카도 보면 작은 사이즈 책은 대부분 부담없이 받아들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와할만한 작은 사이즈에 보드북입니다. 장남감 처럼 접근할수 있어서 영어책 거부감 있는 아이에게도 좋을거 같읍니다.
둘째, 엄마표 막막한 엄마들, 활동 자료책에 간단한 영어문장이 밑에 나와있어 전 이점이 젤 맘에 들더라구요~
그럼 사진 보면서 다시 이야기 들어가죠~ ^ ^
1. 메인 책 12권




메인책 12권 구성이고, 팝업책, 인형놀이하기, 플립북인가? (전문용어 확실히 기억안나구요~ ^^ ) 여튼 요렇게 장남감 처럼 가지고 놀면서 볼수 있어서 0~3세 유아에게 딱인거 같아요. 특히 영어책이나 책 관심 없는 아가들도 재미나게 책에 입문할수 있을거 같아요~
2. 활동자료 4권




활동 자료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자르기, 오리기, 색칠하기, 선긎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이요~
제가 젤 맘에 드는게 요 활동자료인데요, 두번째 사진 아래쪽 잘보시면 간단하게 두세 문장이 있어요.
엄마가 영어로 말해줄수 있게 있는거죠~ 엄마표 하시면서 영어 짧아서 걱정인 엄마들 많으시죠? 요 활동자료 넘 편하고 쉽게 그런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맨 마지막 페이지엔 보관용 홀더가 있어서 정리해놓고 다시쓸수 있는 세심한 배려까지~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섬세함인거 같아요~ ^ ^
3. 퍼즐 플래시 카드, 시디, 사용 설명서





퍼즐 플래시 카드책, 아이들이 좋와하죠~ 그림도 선명하고 꺼내서 뒷면은 영어 단어가 선명하게 적혀있어 알파벳 적응하기도 좋을거 같아요. 엄마가 보는 사용 설명서도 상세히 나와있어서 넘 좋와요. 저 같이 게으른 엄마들은 책 많이 읽어주고, 시디 들려주고, 활동자료 밑에 있는 영어문장으로 말해주면서 해주기만 해도 충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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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가 구성이구요, 전 활동자료 넘 아까와서 카피해서 놀아주었어요. 나중에 쩜이도 한번 더 해줘도 좋구, 5월에 태어나는 쩜이 동생 뽁이도 해줄려구요~ ^ ^;;


반팔입은 보이는 아프리카 살고, 긴팔입은 걸은 북극에 살아서 추우니까 옷 많이 입어야된다고 색칠을 엄청 많이 해놨네요~ boy는 칠하다 말고 다른곳으로 가버렸구요~ ㅋㅋ
돐때부터 연필은 똘망지게 잘 쥐는데 색칠은 아직 저래요~ ㅎㅎ
그래도 요 그림 보면서 북극아이 , 아프리카 아이 이야기 하는거 보구 전 감동 먹었네요~ ^ ^;;

그림들이 이뻐요~ 요 그림은 아가다~ 하면서 넘 좋와하더라구요~
다하고 나서 자기 침대옆에 벽에다 붙여놓고, '아가야~' 하면서 뽀뽀하더라구요~
넘 이뻐서 사진찍게 한번 더 하라구 했더니, 뽀뽀는 안하고 포즈만 취해주네요~ ^^;;
페이지 밑에 영어 문장이 있어요.
who is hugging a teddy bear? 그런식으로 아래 문장있는거 보고 영어로 말해주니 다 찾았네요~
그래서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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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정말 좋은책인거 같아요~
특히 처음 입문하는 아가들, 책 또는 영어책 거부하는 아가들, 엄마표 막막한 엄마들에겐 정말 강추입니다~
요건 보너스예요~
울 쩜이가 엄마,아빠 밥상 차려놓은건데, 님들도 드시고 가세요~ 맛있게 드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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