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hl Bus를 읽고 클레이로 신호등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3월이면 장관도 노란색 스쿨버스를 타고 유치원엘 간답니다. 그래서인지 더 신나게 만들기를 했답니다.
베스킨라빈스 스푼에 클레이를 롤러로 납작하게 만들어 신호대를 만든뒤 장난감 쥬스통(아래쪽이 텅비어 찍기틀로 이용가능) 아래면을 이용하여 동그라미를 찍어 빨강, 파랑, 노랑 신호를 붙였답니다...처음엔 손으로 둥글게 빚었는데 모양이 크고 반듯하지 않아 찍기로 하니 정말 편하게 예쁘게 만들어 졌답니다.
우리집 신호등..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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