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주부 하루에 다섯 번 한 달을 들었으니 150번이상은 들은 듯 하나 ,,,,
처음 보름이었던 계획이 한 달...이제 두 달째로 미루어졌네요 호호
아무리 들어도 요놈이 내 놈이 되기 싫은지 아무리 반복해도 뇌에 자리잡아 놓기가 쉽지 않네요. 누가 이기나 보장 으르으릉
그래도 왜이리 재미있는지 몰겠음당. ^^
2. Bree played hardball 강경한 태도를 취하다.
요렇게만 되어 있으면 욉기 막막할 거 같아
시원한 예문 하나 올립니다.
(you need to play hardball with him 그 사람한테는 세게 나갈 필요가 있어)
아주 간단한 영어라도 입에 붙지 않으면 제 것이 아니더라구요
다 아는 문장도 생각이 안나서 쩔쩔매다 상대방이 말하면 아~~ 저건데... 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쉬운 표현도 자주 써보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말 걸고 그러는데
ㅎㅎㅎ 웃기는 것은 ... 저는 아주 간단히 물었는데 블라블라블라블라블라......
끝이 없는 대답을 들을 때! 이거 이해되는 표정을 지어해 아님 could you tell me again?을 반복해서라도 알아내야 해? 하고 고민할 때도 있답니다.^^
많은 격려와 관심의 댓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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