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글을 올리니..좀 두렵기도 하고..그렇네요..
모두들 자녀교육에 열성 엄마들이라 나름 쇼크받으면서 나도 저래야지..노력해야지..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오늘은 제 생일...세 남자(..남편, 6세된 첫 아들..11개월인 둘째 아들) 재워놓고 컴 켜놓고
쑥에 들어와...이리저리 기웃거리며 댓글 남기고...푸훗~
한살 한살 먹어가고...내가 과거때 생각했던 미래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불안해하며 안절부절하는
현재의 내 모습...두 아들 모습보며 흐믓해하고 행복을 찾으려는 제가 저한테 격려보내네요..
야심한 추운 겨울날 태어난~~ ^^;;;저
모두들 축하해주시고..저도 기도 좀 받고..잘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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