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학원 갔다가 가격에 헉~~했어요. 너무 비싸네요. 정말 가격을 투자해서 실력이 좋으면 하겠는데요 가격대비 학원비 쓰기가 좀 아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쑥쑥에 들어와 영어유치원 등록 하려고 했더니 글을 남겨야 한다고 해서 얼릉 남겨요.
울아이 7살인데 영어좀 시작하려고 했더니 너무 비싼 학원비에 제가 초라해 보이는 오늘 하루입니다. (우울해요^^) 하지만 다시 정신차려 쑥쑥에 들어와 엄마표로 진행해 볼까 합니다. 아직 7살이니깐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아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쑥쑥과 1년 보내려 합니다.
올 3월부터 엄마표 용기내어 해봅니다. 잘 할 수 있겠지요~~~모두모두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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