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이제 36개월이 되었네요 30개월 넘어서 부터는 육아의 힘든시기도 지났고 제가 좀 편해지더니 요즘엔완전 게을러졌거든요 글밥이많아지니 책읽어주는 것도 넘 힘들고 ..그냥 요즘엔 방치 수준이랍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아들이 책보는걸 좋아해서 그걸로 위로삼고 있네요
슬슬 엄마표 영어를 좀 시켜줘야할거 같은데..요기 쑥쑥사이트 알게되서 들어와보고 저 엄청 반성중입니다
그동안 너무 게을렀구나!! 그래서 이제부터 시작해보려구요
일단 엄마표영어하려면 프린터기나 복합기는 필수인거 같던데 우선 잉크 값 안비싼 프린터기나 복합기 추천 부탁드릴게요 ^^
그리고 쑥쑥영어유치원 강의 듣고 열심히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문센이나 노부영센터에 보내는게 나을지..그냥 엄마가 열심히 해주는게 나을거 같긴한데..자신이 없네요
문화센터 이런데는 사람도 많고 효과가 없을거 같기도 하구요..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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