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깜빡하고 3월 4주부터 브레인뱅크 방을 열지 않았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사실 우리집은 브레인뱅크를 쉬고 있어서 하지 않으니 그만 잊어버렸습니다.
계속 진행하고 계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다음부터는 절대 잊지않고 열겠다는 약속은 못 드리겠고.......
제 생각에는 진행하시는 분들 중에서 방을 열면서 숙제를 제출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나혁이가 여기 저기 듣는 수업이 굉장히 많아지면서
모든 곳을 제가 픽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집에 있는 시간도 별로 없고
사실 집에서 책읽거나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남은 책이 얼마 안 남았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도
계속 하시는 분들이 방을 만들고 끝까지 진행해 주시는 것에 대한 의견을 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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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sun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