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카님 글로만 뵈었을 땐, 무척 차가운분일꺼라 생각했는데^^, 이말이 진정이십니까? (말꼬투리 잡기 ^ ^) 제 글 속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정말 차가운가요? 그렇다면 서운한데요... 오프라인에서 만날 때 저를 대하는 분 대부분이, "첫인상은 무서워(?) 보였는데, 대해 보면 전혀(이 말이 뽀인뜨) 아니다. 너~무 따뜻하다"(정말?)가 일반적인 저에 대한 느낌인데요... (흑흑... 차게 보일까봐 신경써 보면 푼수 같은 것 같고 해서, 포기하고 ... 나중에 알아주겠지. 생긴 대로 살자 했거든요...) 그런데, 온라인상의 글 속에서도 차가움이라니... 저 절대 차가운 사람 아닙니다. 애 셋 키우는 사람이 우째 차가울 수가 있나요? 어쨌거나 반가웠구요, 민규맘님은 푼수 같았다기보다,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일평하겠습니다. 초록토끼님도 역쉬~ 한 개그 하셨구요... 그리고, 다른 여러분들... 아침 스케줄은 조금 망가졌지만,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새 힘 얻어 전진하십시오. 아이들 영어 엄마들이 책임지자!!!! (P모씨만 빼고... ) 쑥쑥 운영진님!!! 채팅방에 남성용 Face 빠른 시일 안에 만드시길 건의드립니다.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채팅방 소제목이었던가요? > 정말 챗팅은 밤을 꼴딱 새게 만드는구만요. > 다들 상태가 상당히 안좋을 것 같은데,, 몸 잘 풀고 계십쇼. > 또 압니까? 제가 오늘밤 12시에 또 '챗팅방으로 오세요~' 하면서 바람 잡을 지. > > 어제 5시반까지 그렇게 뭉개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출장레포트를 작성하고 upload 하고 나니 어느덧 아침 7시(홍콩 시간). 흑.. > 2시간 자고 지금 check out 준비하고 있습니다. > 공항 가기전에 민규 쭝국어책 사러 서점 갈꼬예요. ^^;; > > 호텔방을 나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쑥쑥을 훑어보고 가네요. > 저 정말 징....하져? -.-;; > > 어제 야심한 밤에 만났던 누구누구누구누구.... > 너무너무 반가왔습니다. > > ps : 트로이카님 글로만 뵈었을 땐, 무척 차가운분일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나 따뜻한 분이시더라구여.. ^^ (성공하셨네요. 흐..) 공감하는 부분도 참 많고.. (저 어제 너무 푼수였져?)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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