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에는 아이와 함께 영어의 세계에 빠져보고자 합니다. 유아영어 서적을 3~4권 사 보고나서
그래~! 영어 학원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없어지며, 또한 엄마표에 대한 막연한 희망이 생기면서
그냥 체계 없이 테이프들려주고, 디브이디 보여주고, 시간나면 영어책 읽어주고... 했던 것들을.. 하지만
영어의 특성상 성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에 알게모르게 나태해져가며.. 머 이정도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새해 봄의시작과 함께, 아이와 함께, 아빠와 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결 합니다.
쑥쑥을 만나서 두번 놀라고 다시한번 채찍질을 해보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