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것도 없이 큰 아들이 벌써 6살이 되었네요^^;;
그동안 이 싸이트에서 눈팅만 한지 몇 년...많은 글을 읽었지만 선뜻 실천하는게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나름 자료도 많이 찾고, 맥락도 짚었다고 생각은 하는데.....자꾸 이 길이 맞는지 두려울때도 많아요.
그래서 지난 9월부터 아이 어린이집 근처에 오픈한 쑥쑥영어도서관도 보내고는 있는데...(3개월 지나니 알파벳은 쓰더라고요...ㅎㅎ)제가 해주는것이 아니니 아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이 안되더라고요.
이제 다시 힘을 얻어 영어유치원 등록해서 엄마표 수업도 병행하려고요. 많은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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