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와 4세를 둔 엄마입니다.
항상 관심은 있고 여러번 들어와 눈팅하고 자극은 받지만 실천이 잘 안됐었어요..
변변한 영어전집도 하나 없고 그저 노부영만 가끔 사서 읽어줬는데 엄마표영어 올해는 도전해보려구요..
막연하고 자신없던 영어교육에 그래도 같이 하는 맘들이 많고. 또 커리큘럼도 도움을 받으면 혼자하는것보다는 나을것같은 자신이 많이 생김니다.
솔직히 직장맘이라 거의 씻기고 책만 읽어 재우는정도라 무척 미안한데 주말이라도 활용을 해줘야 할것같네요...영어는 장기전이란 생각에 엄마표에 좋은게 없다는 생각 많이 해봄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길 제 자신에게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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