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닷컴은 1년전부터 알게 되었고, 살아있는 정보 많이 얻고 있답니다.
처음 알게 되었을 때 '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들이 이렇게 자녀의 영어교육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구나'. 하며 놀라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맘이 많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이것저것 영어책, dvd,cd도 구입하고, 그림책도 읽어 주고 했지만 꾸준히 하는 성실함이 부족해
또 손을 놓고 있네요..괜히 새학기가 되니 조바심만 생기네요.
쑥쑥유치원 일단 무조건 따라해 볼랍니다.
새해 다짐과 함께 시작하는 쑥쑥 유치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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