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만 해도 영어 공부를 하려면
교과서랑 성문영어 같은 딱딱한 문법책을 공부했는데
요즘엔 참 좋은 교재가 많아요. 그리고 좋은 책들도 많고요.
그래선지 아이들도 더 영특해진 느낌도 들어요.
보고 듣는 것이 다양하니까요.
쑥쑥몰에 들를 때마다 온통 사고 싶고 갖고 싶은 책들이네요.
아이를 위해서도 그렇지만.. 제가 더 많이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사고 모으기만 했지.. 양껏 읽어주지도 못했고.. 독후활동도 거의 하지 않았는데..
게시판을 둘러보다 보니 많이 반성이 됩니다.
좋은 팁도 많이 얻었고요..
앞으로도 꾸준히 게시판에 들러서 많은 자극 받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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