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AFN에서도 스티브가 나오더니만,,ㅎㅎ 여기서 스티브를 또 봅니다. 내리사랑~~! 쪔 알져.ㅎㅎ 우린 남편이랑 같은 성향의 큰애,, 사이가 넘 안 좋아서,, 고전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작은 녀석한텐, 티가 나게 굴어서, 큰애 상처 받을까봐, 얼마나, 옐로카드 던지고, 연기를 심하게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스티브 사진 보니, 충분히,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어찌나 한 놈에게 치중을 하게 되는지,, 큰 녀석은 미안한 맘에, 가끔 곁들여, 찍어 주는..! (우리 서로에게 옐로 카아드!!^^;) 소식 감사드리구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 <img src=http://www.suksuk.co.kr/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dsc03202.jpg> > 그림도 그려요~ > > <img src=http://www.suksuk.co.kr/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dsc03040.jpg> > 손도장을 찍을꺼예요~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number=751> <font color=purple> ⇒ 제 156 회 【Steve Room】11M :아들~너의 장례희망은~?!</font></a> <br>?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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