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근데 집에 아이에게는 정작 별로 신경을 못써줬다가... 방학되면서.. 여기 저기 돌아다 보니..
쑥쑥 영어 유치원이 있네요.
게으른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반성하는 맘으로 한번 해보려고요.
영어 선생이 집에서 애들을 얼마나 잘 가르칠까????
너무나 미안하게도 학교에서 오면 파김치가 되서... 우리 애는 별로 신경 못써줬어요.
올해 6살이 된 딸에게 미안한 맘으로 시작해 볼래요.
이맘이 끝까지 가야할텐데....
아니 제발 한학기만이라도 잘 해줄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올해의 목표중 하나로 삼고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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