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4세 두 아이의 영어를 위하여 다시 시작합니다.
어느 순간 유치원에만 모든 것을 맡기고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어를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해야 할지 고민 중이었는데요,
쑥쑥닷컴이 저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보다 엄마들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더욱 좋아질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올 2011년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쑥쑥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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