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다른 가정과 좀 반대인 모습이네요.... 저의 집은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많이 나갑니다. 자전거를 태우고 (앞에 아이용 의자있잖아요...) 천변을 돌거나 가까운 절에도 가곤 합니다. (어디 가고싶냐고 영어로 물으면 I want to go to temple. 그럽니다. 부처님께 인사를 얼마나 잘 하는지요.... ) 그리고 또 아주 가끔은 저까지 뒤에 태우고 못생긴 바퀴벌레(?) 한가족이 한 자전거에 매달려 질주를 하곤 합니다. 그리고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도 중요함을 알기에 가끔 쑥쑥에 올라오는 귀한 글들을 냄편의 메일로 보내서 강제로라도 (^ ^) 읽게 한답니다. 당근 가은아빠님의 글도 날라갔습죠.... 그리고 육아책도 읽게 하고....(도서관에서 빌린것들....) 쑥쑥에는 가은아빠님을 포함한 많은 좋은 분들이 계서서 너무 좋네요.....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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