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이슨은 현재6세가 되었고...두살때부터 형아들과 어울리면서 가랑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글타고 파닉스를 뗀건 아니구 귀만 조금 뚫린거 같아요..
형들도 엄마표로 하다보니 집에 쟁여놓은 영어책이 많습니다. 그런데...엄마의 열정이 예전같지 않아 쑥쑥영어에 묻혀 다른 엄마들의 기를받으며 갈까 합니다.^^
우리 제이슨은 현재6세가 되었고...두살때부터 형아들과 어울리면서 가랑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글타고 파닉스를 뗀건 아니구 귀만 조금 뚫린거 같아요..
형들도 엄마표로 하다보니 집에 쟁여놓은 영어책이 많습니다. 그런데...엄마의 열정이 예전같지 않아 쑥쑥영어에 묻혀 다른 엄마들의 기를받으며 갈까 합니다.^^
저도 이제 다시 시작할려구요...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저의 딸도 6세인데... 제이슨!!! 외국에 사나요? 아님 영어닉네임인가요?
우리딸도 예쁜 영어이름 짖고 싶네요....
'EBS 60분 부모' 방송 보신 분들~(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