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님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들으니 "음매, 기살어~~"입니다만 솔직히 좋은 엄마는 못됩니다. 그러나 좋은 엄마가 되려고 쪼깨(?)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 더욱이 좋은 아내는 영 아닌지라 남편은 항상 볼멘소리.....(자기에겐 관심도 없다면서....) 쑥쑥맘들은 모두 남편들께 사랑받고 사시죠?? 저는 아닐때가 더 많습니다..... ---- 오늘 잉.벅에서의 강의도 좋았지만, 저는 리디아님도 너무 좋아합니다. 솔직하시고, 발랄하시고(?), 재미있으시고, 유아영어 전반에 관한 지식이 풍부하신 리디아님께 많이 배우고 있고, 우리아이 5살되면 토요일 동화반에 꼭 데리고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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