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부모 60분" 방송보신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BS부모 60분 보시고..어떠하셨나요?
많이 배우셨나요?
감동이었나요?
그동안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별로 한것 없으시다고..후회하셨나요?
막연하게 학원에 맡겨 놓고는 안주하시지는 아니했나요?
엄마가 도와 줘야한다는 것을 알려면 먼 훗날인걸요.
맞아요..그리 멀리가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 때 후회해도 소용이 없겠죠.
60평생 살아온 송이할머니는 그것을 알기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자 ~~~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지금의 작은 희생이...
엄마의 사랑이...
엄마의 작은 노력이...
엄마의 작은 몸 놀림이...
엄마의 손에 쥐어진 종이 한장이...
엄마의 가위질 한 번이...
.
.
나중에 너무 큰것을 이룬다는것을요....
하실 수 있죠..
작심 3일만 되지 않는다면...
조금만 멀리 바라볼 수만 있다면...
꼭....
엄마의 힘으로 이루낼실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엄마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것 맞죠...
아이는 또 다른 나의 분신...
사랑을 아이가 느껴야 하겠죠...
송이할머니는 그랬습니다.
아이에게 인격적인 말한마디 하고 싶어서
화가나도 참아야했습니다.
더 큰것을 아이에게 주기 위해서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지혜로운 엄마는.........
화가나도...
성질이 욱!해도...
때로는 미칠것 같은 상황에서도...
지혜로운 엄마는 속 울음으로 삼켜야했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정말 살고 싶지 않는 상황이 있었어도...
내 아이 때문에 아무것을 참았습니다.
엄마는 내 아이가 성장할 때까지 인내하며...
엄마의 좋은 성품과 인격을 유산으로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멋진 리드자로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
남편께서 도와 주시지 않는다고요...
그래도 참고 해야하는 것이 엄마랍니다.
지혜로운 엄마는
.
.
엄마중심 교육이 아니고,
아이 중심교육으로...
아이에게 모든것을 맞추고
아이의 마음을 잘 해하려 주는것이고
내 분풀이의 상대가 아니며
인격으로 대해야하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실수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한 없이 너그러워야하지만...
잘못 했을 때는 단호하게 하되
안아주는 자세가 뒤따라야하는거죠
엄마의 기분데로 하는것은
지혜롭지 못한거죠..
방송을 보신 쑥쑥 회원님들 ...
하루처럼 하셔야 함을 꼭 명심하시면서...
우리의 대한민국 2세들을 바르게 양육해야할 의무로...
흔들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 방송 들으면서 느낀신것...
제발 버리시지 마시고...
멀리 장거리를 보고 송이할머니랑 함께 달려 가실거죠.
세월 너무 빠르답니다.
송이할머니 나이 60이네요..며칠만 있으면요...
정말 살 같이 빠른 세상입니다.
내 나이 30살 중반에 저는 아름다움 50을 꿈을 꾸었습니다.
깍고 깍고 또 깍아냈습니다.
성질도...
부정적인 마음도..
타인에 의해 상한 마음도..
예쁜 조약돌을 만들려고..
아픔의 인고를 격었습니다.
때로는 죽고 싶을 때도 있었고..
남편이 미워서 이혼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우울증으로 고생한 적도 있었고
타인에 의해 병이 들었다 생각하니 약도 휴지 통에 버린일도 있었습니다.
미쳐버리고 싶은 순간들이 시집을 살면서..
나의 의사와는 전혀 다른 나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나를 보았습니다.
예쁘게 착한마음으로 살려고 해도..
내 뜻데로 되는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
..
...
....
.....
......
.......
아름다운 50의 꿈이
나의 인생을 바꿔지기 시작했습니다.
울컥하는것도 참아야 아름답게 가꾸어가는거잖아요.
........................
50이 될 즈음에 손녀 양육을 정성껏 할 수 있었답니다.
도리켜 보면 감사할 것 뿐이랍니다.
51살에 60의 꿈을 그렸습니다.
나의 60을 설래는 마음으로 기대하며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60에 많은 분들 앞에서 강의를 ...
그것도 방송에서...감격스럽습니다...ㅠㅠㅠ
좋아서 펑펑 울고싶습니다.
감사해서
너무 감사해서..울어 본적이 있으세요?
60인생을 살아 오면서 딱 한 번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그동안 나의 삶을 돌아 보면서...지켜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펑펑 운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이(엄마)가 아이 키우느라 힘들지만 천천히 배우면서...
장거리를 함께 달려 봐요.
훗날 멋진 인생의 여정이었다고 ....
말해 보자구요..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EBS 60분 부모 " 방송 - 송이할머니 방송이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1위로...인기^^
주제:'송이 할머니의 영어 환경 만들기'


저서:"시골 할머니의 영어짱 손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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