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명절도 다 지나고, 아이들도 개학해서 학교가고.. 벌서 봄이 오나봐요..
그런데, 왜 엄마의 고민에는 봄날이 없는지....
영유는 싫다고 하는 우리 딸래미 영어 공부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 고민 중...
엄마의 영어실력이 별로라 제대로 이끌고 갈 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 우.......
잘 되겠죠? 잘 될거예요! 쑥쑥과 함께라면 .......
힘좀 주세요!!!!
이제 명절도 다 지나고, 아이들도 개학해서 학교가고.. 벌서 봄이 오나봐요..
그런데, 왜 엄마의 고민에는 봄날이 없는지....
영유는 싫다고 하는 우리 딸래미 영어 공부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 고민 중...
엄마의 영어실력이 별로라 제대로 이끌고 갈 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 우.......
잘 되겠죠? 잘 될거예요! 쑥쑥과 함께라면 .......
힘좀 주세요!!!!
정말 해답도 없고 끝이 없는게 육아 아닌가 싶네요..
가끔 갓 태어나서 젖먹고 눈맞추며 놀던 아기 때가 그립네요.
아이 교육 시작되면서 머리가 아파요..*_* ㅋㅋ
저도 지금 쑥쑥믿고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홧팅이에요~
이렇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고 그 아이로 인해 고민도 생기고 하는 바로 이것이
봄날입니다.
엄마의 실력과 아이의 영어실력과는 별개입니다.
엄마의 꾸준함과 비례관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