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맘도 아닙니다...아이가 많지도 않습니다...그저 아이때는 재밌게 놀면된다고 생각으로 방치아닌 방치를 했습니다...그러다 오늘 이제서야 쑥쑥닷컴에 회원가입을하고 쑥쑥유치원을 알게되었고 여러맘들의 활동들과 결심들을 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다른 맘들에 비해 한없이 뒤처짐에 갑자기 슬퍼지네요...그래서 결심했습니다...저도 유치원 봄학기 등록해서 열심히 해볼려구요...
전 직장맘도 아닙니다...아이가 많지도 않습니다...그저 아이때는 재밌게 놀면된다고 생각으로 방치아닌 방치를 했습니다...그러다 오늘 이제서야 쑥쑥닷컴에 회원가입을하고 쑥쑥유치원을 알게되었고 여러맘들의 활동들과 결심들을 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다른 맘들에 비해 한없이 뒤처짐에 갑자기 슬퍼지네요...그래서 결심했습니다...저도 유치원 봄학기 등록해서 열심히 해볼려구요...
흠... 그래도 님은 아이를 위해 당당히 사회에서 일을 하시지만
전 집에서 놀면서도 암것도 안하고 아이가 7살이 되서야 정신차리는 중이랍니다...
훌륭하셔요....정말~~
저도 이번에 꼭 하려구요...
아이에게 멋진 엄마로 변신해야겠어요^^
쑥쑥뿐만 아니라 타 학습에 관계된 사이트에 들어오면 괜시리 제 자신이 한없이 작고 초라해 보입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할때가 빠르다는 믿음을 가지며 하루 하루를 힘차게 나아가 보렵니다.
열심히 즐겁게 즐기는 영어를 함께 할수있었음 좋겠네요...
네 저도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게시판 둘러보면서 많은 자괴감도 들고 우리 뒤쳐지것 같아 자극도 받구요..
유치원에서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EBS 60분 부모' 방송 보신 분들~(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