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키우면서 엄마표 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매일 전쟁이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예뻐서 넷째도 낳고 싶은 맘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수록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가장 예쁘고 귀엽고 재미있는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우리 셋째를
위해 유치원 신청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보렵니다.
직장까지 다니는 직장맘이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꼭 허락해주세요.. ^__^
아이 셋 키우면서 엄마표 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매일 전쟁이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나 예뻐서 넷째도 낳고 싶은 맘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수록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가장 예쁘고 귀엽고 재미있는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우리 셋째를
위해 유치원 신청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보렵니다.
직장까지 다니는 직장맘이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꼭 허락해주세요.. ^__^
저도 아이가 셋이라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영어를 미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하려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우왕~직장까지 다니면서 셋째까지 낳으시고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영어유치원 기다리고 있네요~~^^첫째가 네살때 둘째 낳고 1년간 방치했더니
영어를 완전 거부해서 깜짝 놀랐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네요~
7살이 된 수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