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3개월 아들과 이제 3돌 지난 딸이 있어요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고 간단한 문장정도 집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안 다니고 제가 둘다 집에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내년에 입학을 하면 다른 아이들에게 뒤떨어지지않을까해서 쑥쑥영어유치원을 고민중이랍니다.
둘쨰가 있어서 사실 약간의 무리가 있어서 말이죠.
전 노부영 영어책이 없어서 만약 수업을 받으면 책을 다 사야하는 금전적인 부담도 있어서..
솔직히 어던가요?^^
지금 13개월 아들과 이제 3돌 지난 딸이 있어요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고 간단한 문장정도 집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안 다니고 제가 둘다 집에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내년에 입학을 하면 다른 아이들에게 뒤떨어지지않을까해서 쑥쑥영어유치원을 고민중이랍니다.
둘쨰가 있어서 사실 약간의 무리가 있어서 말이죠.
전 노부영 영어책이 없어서 만약 수업을 받으면 책을 다 사야하는 금전적인 부담도 있어서..
솔직히 어던가요?^^
엄마표 영어....겁부터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