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설일은 아닌데요 정말 이상하네요? 알수 없는 일이네요 이거 조사 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유난히 한솔 애기 많이 했잖아요? 혹 관계가 있는 분 아닐까요? (추측임) ip 조사해보면 어떨가요? (심했나?) 순수를 강조하길래 믿었는데 하여간 이상합니다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소리님의 글입니다. > 저 바보 아니에요. 탈태하셨다가 다시 들어온거 알아요.그래서 아이디가 > 달라진거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들어온 아이디가 예전에도 있었단 말에여. > 오늘 검색해보니 나오는데 정말 충격먹었어요 한번 검색해보세요.혹시 제 말 못믿으실 분들 제가 그 글 가져왔어요.teamplay1 이 5월에는 > 홀아비님이었구요 나중에 나이쯔님으로 나왓구요 그리고 lovesome77 이란 아이디 일때는 같은 나이쯔인데 남편 잃고 홀로 됬다고 했잔아요.어느게 진짠가요? 제가 틀렸나요? > > > 글쓴이 홀아비(teamplay1) 작성일 2003/05/17 17:25 조회수 137 > > 제목 안녕하세요 쑥쑥 회원이 되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쑥쑥 회원이 되었습니다 > 피치못할 사정으로 현재 아이 엄마와 떨어져 지금 제가 아이를 보고 있는데요 > 아이가 보던책들을 제가 다시 활용을 해주려니 힘이 드네요 > 어디 나가서 똑똑하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제 나이에 하는것도 못하느냐는 소리는 듣게 하고 싶지 않아서 > 직장 끝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곤 합니다 > 어느날은자기 친척 언니랑 오빠가 영어 공부하는걸 봤나봅니다 > 아빠 나도 윙클할래 그러더군요 무슨 말인가 싶어서 몇번을 물어보아도 윙클윙클할래 그러길래 > 저희 어머니께 여쭤보았더니 우리 아이 사촌 언니랑 오빠가 영어 공부하면서 반짝반짝 작은별 노래를 그렇게 한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 얘가 어느새 영어를 할 나이가 되었나 싶은것이 걱정부터 앞섰답니다 > 저도 실력이 없고 저희 어머니도 영어를 쓰실분이 아니시기에 > 그래서 제 여동생에게 물어보면서 책 구입을 했습니다 > ort라고 하더군요 저희 여동생도 쓰고있는데 좋다고 > 가격도 부담되는것 아니라고해서 무턱대고 구입을하긴했는데 > 대체 모가몬지 모르겠군요 글이 없는 책들도 있고 > 제 자존심에 여동생한테 물어보고 싶지도 않았고 책 물어본것도 힘들게 물어본거였는데 말입니다 > 제가 끙끙대는게 안되보였는지 다른 테잎을 주었는데 한글도 나오더군요 > 그래서 이젠 되었다 싶었는데 > 이젠 또 책이랑 테잎이 틀리더란겁니다 > 제 생각으론 책은 과거인것 같은데 테잎은 현재형인듯 싶더군요 > 그래서 더 헷갈립니다 >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 그 외에 사준 책들은 노래도 나오고 그래서 아이가 잘 보고 잘 듣는것 같은데 > ort 라는 책은 제가 버벅대서 그런지 아이가 안보려고 합니다 > 그리고 저도 7시쯤에 집에 들와서 아이와 놀아줄수 있는것은 고작 3~4시간 정도인데 이 책이랑 씨름하느라 시간 허비할 수도 없고 저도 피곤하고 > 혹시 ort 라는 책에 테잎이 두가지가 있는것입니까? > 만약에 그런거라면 전 두가지 다 갖고 있는 셈인데 > 어떤걸로 해줘야합니까? 여동생에게 받은건 한글도 나오고 좋긴한데 책이랑 과거랑 현재의 차이가 있고 > 답답합니다 > 아이를 제가 혼자 보다보니 예전에 둘이서 함께 봤을때와는 다른 어려운 점들이 많이 생기네요 > > > > > 글쓴이 나이쯔(teamplay1) 작성일 2003/06/16 00:52 조회수 180 > > 제목 저 밑에 글들을 보니.. 너무하시는군요 > > 주영하님의 글을 보고 답글을 달았던 맘이랍니다 > 글을 보고 있자니 그 화살이 제게로 돌아오는것 같더군요 > 저는 단지 주영하님의 글을 보고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썼던것이고.. >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 불법적인 자료가 암암리에 퍼지고 있다는것은 사실이지만 > 그 밖에 메일로 첨부해서 서로 주고 받기에는 엄청 큰 파일들을 조금 더 편하게 옮길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자 썼던것이랍니다 > 나쁜 일에 쓰면 나쁜 프로그램이지만 > 좋은 일에 쓰면 좋은 프로그램 아닙니까..? > > 글쓴이 나이쯔(lovesome77) 작성일 2003/06/18 04:46 조회수 133 > > > 제목 그것들을 인정하기에... > > > 제가 이렇게 힘들게 글을 쓰고 있는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 > 제가 잘못한점은 인정하지만.. > > 그 뒤에 있었던 제 생각정도는 알고 이해를 바라는 마음에서 > > 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하고 있답니다.. > > 지금 컴퓨터를 꺼야할 상황에서도.. > > 남편을 잃고 아이와 힘들게 사는 제게 왜 이런... 질책이 오는지.. > > 정말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요.. > > 내 딴에는 문제가 없을듯싶어 글을 올렸을 뿐이고 > > 그 후에 문제가 된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고.. 하지만 나에 대해 안좋은 글을 쓴 사람에게만큼은.. > > 당신에게 그런 말을 들을정도로 내가 나쁜일을 했는지에 대해 반문하고 또 반문해보고... > > 그런 저의 많은 글들에도 불구하고... > > 단 한분도 저의 사과를 받아주지도.. 제가 인정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안으시며.. > > 한얘기 또하고.. 또하게 만드시는지.. > > 저로서는.. 참 답답합니다.. > > 1star님의 글입니다. > > 유심히도 보셨네요 ㅎㅎ;; > > > > 아마 회원탈퇴하셨다가 다시 가입하셔서 그럴꺼라고 생각되는데^^;; > > > > > > 소리님의 글입니다. > > > 나이쯔님 글 읽고 많이 마음 아파하고 뒤에서 응원해주고 했던 사람이예요. > > > 남편잃고 홀로 되신 분이 꿋꿋하게 살아가는데 이런 일로 마음 아파하셔서 다들 모질게만 생각되었어요. 근데요 나이쯔님 예전 글 다시 찿아서 읽어보니 이상한게 있어서요. 나이쯔님은 남편 읿고 홀로 되었다고 하셨다가 아내 없이 아이 혼자 키우는 홀아비라고 하셨다가 이헤가 안되는 글이 있더라구요. > > > 정말은 어느쪽이신가요? 남자분이신지 여자분이신지도 잘 몰르겠구요. 만약 저같이 맘 약한 쑥쑥맘들 상대로 기만하고자 했다면 덥어두면 안댈 것 갇아서요. 다 지난 이야기 또 하는 저도 다른 분들이 원망하실지도모르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큰 일 아닌가여? > > > 나이쯔님 아이디가 한 세갠가 되던데 그 중에 teamplay1 이라는 아이디로 검색해보면 ort 스크랩트 달라는 내용으로 홀아비라고 쓰신 글 있어요. 다들 한번 보세요. 운영자님 이거 지우지 말아주세요. 저는 한때나마 나이쯔님 격려했던 사람으로서 정말로 정말로 답변을 듣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거면 좋겠어요. >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