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아이입니다. 영어책 의무감에 읽는것 같고 또 스스로는 영어책 빼올질 않네요..
오로지 우리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 또 무기에 관심을 많이 가진 아이입니다..
현재 원어민 선생님과 일주일에 2회 영어책으로 회화하고 있구요..
아침에 집듣 20분합니다..(이것도 시작한지 한 달이 채 되지않았네요)
기탄영어로 파닉스와 기본적인 회화하고 있습니다..(이건 일주일에 책 한권 그래서 지금 c단계 진행중이구요)
하루에 영어책 3권씩 꼭 보려고 노력하고 잠자기전 20분 흘려듣기 유치원 갔다와서 dvd 30분 정도 보구요...
다른 분들 하시는것 보니 코스북이니 해서 체계가 잡힌듯 한데 전 도무지 체계가 잡히질 않네요
그리고 정말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려요
아이 입에서는 아웃풋이 되는데 가끔 문장이 되지 않지만 그냥 인정해줍니다.... 문법에 맞게 영어표현 하게 하려니 거부감 느낄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답답해요... 7세가 되니 더욱 조바심이 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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