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이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마음맞는 엄마들과 쑥쑥 사이트를 참고로 영어 품앗이를 했었던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
주위에서 학원도 안보내고 영어를 꽤 하는(?) 첫째가 늘 신기하다고 얘기들을 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정말 엄마의 한계를 쑥쑥과 함께 극복했었네요.
지금도 갈길이 멀지만요... ^^
첫째와 나이 차이가 많은 우리 둘째도쑥쑥과 함께 엄마표 영어교육을 시작하려 합니다.
쑥쑥영어유치원.... 기대되고 설레어 져요.
쑥쑥영어유치원 기다리는 우리 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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