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동감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잘알아주는 엄마 되기-올해의 목표입니다
: 뜨끈누룽지탕님의 글입니다.
* 영어 공부의 성공은 아이의 심리상태에 달렸다
" 영어 공부는 장기간 꾸준히 매일 해야 하므로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따라서 부모는 반 심리학자가 되어야 한다.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액티비티를 할 때 부담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 부모가 아이의 공부를 봐 줄 수 없을 때는 어떻게 아이를 칭찬하며 자신감을 심어 줄지를 늘 생각해야 한다. 만약 아이가 영어 학습을 힘들어하고 거부한다면 부모는 진지하게 고민하고 전문가를 만나 봐야 한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는 막연한 태도나 이렇게 해야 영어가 늘 거란 생각으로 아이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의 상황에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아무리 좋은 영어 교재나 선생님을 만나도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교육 효과를 끌어 올릴 수가 없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영어 공부의 성패는 아이의 심리상태에 많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한다."
얼마전 읽었던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에요.
엄마표 영어에 대한 준비와 마음의 각오가 더 가져지게 되어서 글 올려봅니다. ^^
엄마표 영어, 지치지 않고 긴 터널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홧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