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가입한지는 아~주 한참 되었지요 ^^ 2003년이었나?
결혼도 하기 전, 일할 때였으니까요.. 이 쪽에서 일해서 그 때도 유명하다는 쑥쑥에 기웃거렸었는데,
우리 아이가 생기고 아이가 점점 크면서 쑥쑥도 정말 많이 커있네요~
늘 올 때마다 엄마들의 열성에 입 딱 벌어지게 놀라 마음을 다잡고 나서지만,
번번히 잘 하고 있나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6살이 된 아이와 지금부터라도 잘 시작해보려구요.
노부영은 워낙 어렸을 때부터 접해줘서 익숙한데, 액티비티로 이끌어가기 쉽지가 않더라구요.
쑥쑥 영어유치원 하며 체계적인 레슨플랜과 검증 받은^^ 액티비티, 또 주제에 맞게 도움 좀 받으며 화이팅 해야겠어요.
겨울학기 때 놓쳐서 무지무지 아쉬웠지만,
새 봄, 새 마음으로 시작!!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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