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윤*생을 1년 했는데요
처음 한달 신청하지 않다가
반 21명 중 저의 딸만 신청 안해서
혼자 노는 겁니다. 선생님이 같이 계셔 주시긴 하지만...
물론 읽기에 있어 윤*생 덕을 봤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하기 싫다고 선생님이 단어 읽기를 너무 시킨다고
카드도 많고 목도 아프다고 핑계를 대더 군요
그래서 마지막 한달 신청 안하고 혼자 놀게 두었습니다
내년에 다른 업체로 바뀔까 기대했는데
학부모의 5표 차이로 또 윤*생...
1년을 더 파닉스를 주입시켜야 하는지 회의감이 듭니다...
(한가지에 치중한 주입식 학습적 방식과....
파닉스를 위해 만든 억지스런 문장이 단점입니다)
신청안하면 1년 내 혼자 놀아야 하는데....
졸업 재롱잔치에도 특기영어가 참여된다하니
소외감이 더욱 염려되구요
휴~~ 한숨
취학전인데도 특기교육 하나 선택에 이렇게 고민해야 되나니..
단순하게 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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