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게시판에 들어올 여유조차 없네요..
이제 밥먹고 치우고 간신히 시간내 게시판에 들어오네요
쑥쑥유치원에 등록해서 남들만큼 잘할 자신은 없읍니다. 단 하루에 삼십분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려고하는 조그만 마음으로 시작해보렵니다. 저에게도 힘을 주십시요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게시판에 들어올 여유조차 없네요..
이제 밥먹고 치우고 간신히 시간내 게시판에 들어오네요
쑥쑥유치원에 등록해서 남들만큼 잘할 자신은 없읍니다. 단 하루에 삼십분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려고하는 조그만 마음으로 시작해보렵니다. 저에게도 힘을 주십시요
아이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게 있다면
끈기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능력있는 엄마는 아니지만
함께 할수 있는 엄마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배우는 엄마가 될려구요.
홧팅
저도 마찬가지네요. 매일 쑥쑥 들르고 싶어도 맘처럼 안 되니...
저도 쑥쑥유치원 등록하려고 하는데... 제발 작심삼일이 안 되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힘 내세요... 저도 힘 내겠습니다.^^
저도 그래요...두 아이들이랑 함께 있으니 시간이 어찌가는건지....
더군다나 저희 아이들은 12시가 다 되어야 잠이 든답니다...ㅠ.ㅠ
계속 그런 생활이다보니...저 또한 맘에 여유가 없고...그러다 보니 자꾸 엉망이 되어가는것만 같아요...
저도 다시 정리하고 맘도 좀 새로이 먹고 시작할려구요..
같이 힘내요...^^
Peek-a-book 으로 노는 두 아이의 모습~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은맘님 책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