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7개월 지났구요 딸 쌍둥이입니다. 씽씽영어책 등을 보며 단어인지는 했지만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전혀 아웃풋이 안되지요.. ㅜㅜ 이런 저런 영어책을 읽혀보지만 이젠 막막해지네요. 과연 이것으로 될까하는 의구심이... 그러니 저도 의욕이 없어지고 아이들도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하지 않는거 같아요. 답답한 마음에 들어왔다가 영어유치원을 보고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이제 37개월 지났구요 딸 쌍둥이입니다. 씽씽영어책 등을 보며 단어인지는 했지만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지라 전혀 아웃풋이 안되지요.. ㅜㅜ 이런 저런 영어책을 읽혀보지만 이젠 막막해지네요. 과연 이것으로 될까하는 의구심이... 그러니 저도 의욕이 없어지고 아이들도 영어책을 읽어달라고 하지 않는거 같아요. 답답한 마음에 들어왔다가 영어유치원을 보고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드디어 내일 새로운 분들 등록시작이군요^^*
#121(2/15) 읽기 레법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