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살, 4살 되는 두아이 맘입니다.
이제 6살되는 딸아이의 영어를 함 엄마표로 시작해 보려고 요즘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 보니..
쑥쑥몰을 알게 되었네요...
아~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대단한 어뭉들이 많은거 같고..
지금 약간의 떨림과 흥분...어떠게 시작을 해야하나...
우선 쑥쑥 유치원 봄학기에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남기려고 노력할께요~
안녕하세요.
6살, 4살 되는 두아이 맘입니다.
이제 6살되는 딸아이의 영어를 함 엄마표로 시작해 보려고 요즘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 보니..
쑥쑥몰을 알게 되었네요...
아~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대단한 어뭉들이 많은거 같고..
지금 약간의 떨림과 흥분...어떠게 시작을 해야하나...
우선 쑥쑥 유치원 봄학기에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많이 배우고 저도 남기려고 노력할께요~
이런 신세계를 일찍 알아도 선뜻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부지런한 엄마들을 보면서 반성하지만 시작이 반이라 그랬나요? 맘처럼 되질 않네요...
아이는 한달 두달....커가는데 엄마의 맘만 급하네요...
다시 반성하면서.... 또 계획을 세우네요....^^
저도 안지 얼마되지않아.. 깜놀이였죠..
도전해볼랍니다.
저도 몇 일 전에서야 알았어요 ㅎㅎ.. 저 같은 분이 또 계시네요 ^^;;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