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에는 자격미달로 눈물을 머금고서 그림의 떡인양
쳐다만 봤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학기
드디어 울 아가들이랑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연 민규야 우리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각자 알아서 책 읽기로 하자.
맘은 열심인데 못따라 갈까 걱정이 반입니다.
이번에 같이 하시게 된 여러분 많은 격려 부탁드릴께요.
겨울학기에는 자격미달로 눈물을 머금고서 그림의 떡인양
쳐다만 봤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학기
드디어 울 아가들이랑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연 민규야 우리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각자 알아서 책 읽기로 하자.
맘은 열심인데 못따라 갈까 걱정이 반입니다.
이번에 같이 하시게 된 여러분 많은 격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