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 첫째딸, 09년생 둘째아들을 두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요즘 워낙 영어영어해서 집집마다 엄마들 관심이 영어에 있는데다, 저는 또 영문과를 졸업한터라 영어에 관심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근데 별나다는 소리 들을까봐서리 영어 학습지 받아보자는 말도 못하겠고, 지금까지 망설였었더랬죠...
영어유치원이 뭔지도 모르고 입학신청 받는다길래 체험하기 봤더니 오우~ 정말 괜찮은데요?ㅎㅎ
울 신랑도 처음엔 제가 애들한테 뭐 가르치겠다고 하면 별나다고, 애들 좀 뛰어놀게 내버려 두라고 하더니, 요즘은 뭐든지 가르쳐주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영어 공부할때는 무조건 열심히, 무조건 부지런히 외우고 쓰고 했었는데 요즘 애들 영어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저도 우리 딸내미한테 좋은 영어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영어유치원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꼭 신청 됐음 좋겠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