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 엄마들..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할수 있는 그날까지~
엄마가 support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계시겠죠,,,
저도 그런 엄마 중 하나이고,
바쁘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직장맘이고,
거기에 돌 막지난, 둘째까지 있는지라,
첫째 아들은.. 영어에 대한 거의 방치(?)수준.. ㅠㅠ
영어 전공자 임에도 불구하고, 잘 챙기지 못했고..
영어가 뭐길래!! 한달에 백만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
영어유치원에 보내는것이 너무 아까울 뿐이고....
이래저래 갈팡질팡 하던 저에게
너무 좋은 기회가 생긴것 같아...
힘을내어 도전해 보렵니다.!! (모집광고를 본건 정말 행운이라 생각 합니다...)
자..
회사일 너무 바쁘고, 귀염둥이 둘째까지 정신없지만.
내가 회사를 다니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식들을 잘~ 키우기 위한 것임을 상기하면서
쉽지 않겠지만, 쑥쑥 영어유치원 힘을 내어 도전해 볼랍니다!!
Go for it!!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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