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살이된 아들 하나둔 맘입니다.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다가 쑥쑥에서 영어유치원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오랜만에 쑥쑥에 들렀어요.
영어울렁증이 심히 있어서 쑥쑥 가입후 눈팅만으로 이래저래 좌절중인지라
아들녀석도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두어번 영어접해 주는 것 외에는 별다른 걸 해주진 않았네요.
그래도 본건 있어서 이래저래 책만 쟁여놓고 --;;
이제 3월이면 유치원에 입학하는데
아들도 저도 새롭게 영어 시작하고 싶고
그런고로 영어유치원 심히 고민은 하고 있는데
일단 둘러보구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밤새 불꽃눈팅해봐야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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